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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뜨르비행장

아름답고 드넓은 벌판에서 일어났던 숨은 역사의 현장을 배우고 느껴보자


송악산, 단산, 모슬봉, 산방산 아래쪽 뜰이라는 의미를 가진 알뜨르 비행장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중일전쟁으로 인한 전쟁의 전초기지로 삼은 곳이며

정뜨르 비행장과 함께 대표적인 일제의 군사시설이다.

(정뜨르비행장은 현재의 제주공항이다) 군용지 이나 현재는 농지로 임차되여 농작물이 경작되고 있다. 




알뜨르비행장은 중일전쟁, 남경 폭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약 10년간 모슬포 지역의 주민들을 강제 징용하여 만들었다고 알려져 무고한 제주도민들아 희생된 아픔이 남겨진 곳이다.

​​​​​​일본의 극단적인 전술인 가미카제를 위한 조종훈련을 이곳에서 시행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넓은 들판 가운데 곳곳에 20개의 격납고가 있으며 19개가 원형의 모습대로 보존되어 있다.

격납고가 있는 이 섯알오름은 제주 4.3사건의 학살 터이기도 한 가슴아픈 장소이다.

일제가 만든 폭탄 창고에서 폭발로 인한 커더란 웅덩이가 생겼는데 해방 후 그곳에서 예비검속으로 수감되었던 일반인들이 학살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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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연락처 : 064-760-4012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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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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